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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8월 01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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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유민 작성일20-08-01 06:45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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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된다.

1948년생, 역경이 가로막혀 있기도 하면 방해하는 자들도 등장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1960년생, 마음을 비우면 어려운 일도 손쉽게 해결되기 마련이다.
1972년생, 노력을 기울인다면 원하는 수준만큼 성취하게 되리라.
1984년생, 여행을 떠나는 귀하는 알차고 보람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소띠]
귀하는 능력을 발휘하면 능히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성사시킨다.

1949년생, 서두르지 마라. 시간이 흐를수록 크게 성공하게 된다.
1961년생, 인내를 길러야 할 때이다.
1973년생, 지금은 소극적인 것 보다 적극적으로 일 처리해야 길하다.
1985년생, 힘든 상황이 많이 닥친다. 이것을 꼭 이겨내지 못하면 안 된다.

[범띠]
지위가 오를수록 마음 편할 날이 적은 것이 세상이치니라.

1950년생, 뜻이 굳어 이룰 수 있으니 이는 성실함으로 이룰 수 있게 된다.
1962년생, 주위에 유혹과 구설이 있어도 성실함 하나로 능히 이룰 수 있다.
1974년생, 아랫사람과 이야기 할 때는 자세를 낮추는 미덕이 필요하다.
1986년생, 귀하의 뒤를 돌보는 귀인이 있다.

[토끼띠]
복운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된다.

1951년생, 하찮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다.
1963년생, 작은 소원이라도 결과는 크게 이루어진다.
1975년생, 귀하의 근면성이 꿈을 현실로 만든다.
1987년생, 공로를 세워 만인의 추앙을 받게 된다.

[용띠]
리더십을 인정받고 명예가 올라가게 되는 하루이다.

1952년생, 귀하가 뜻하는 바대로 밀고 나가라.
1964년생, 여행 도중에 마음을 바꾸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는 한은 잘 다녀온다.
1976년생, 건강을 조심하라. 잘못하면 치료하지 못할 수 있는 병에 걸릴 수 있다.
1988년생, 늘 배운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라.

[뱀띠]
바라는 것을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마라.

1953년생,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보이지 마라.
1965년생, 사람들을 너무 신뢰하는 것도 화가 될 때가 있다.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라.
1977년생, 친구에게 상처 되는 행동에 조심하라.
1989년생, 어떤 일이든 성급히 해결하려 하면 오히려 될 일도 안 되는 법이다.

[말띠]
절대 포기하지 말라 끝내는 이루게 되리라.

1954년생, 백만 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으리라.
1966년생, 하늘의 뜻이 곳 나의 뜻이니 행운을 얻게 된다.
1978년생, 어려운 시기가 지나 이제야 호기를 만나리라.
1990년생, 돈에 욕심을 부리면 길하지 못한 일들에 계속 이어진다.

[양띠]
덕이 모든 이들에게 알려져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

1955년생, 하늘도 귀하의 뜻을 알고 돕는 형국이다.
1967년생, 소망하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시를 해도 좋다.
1979년생, 하는 일이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부와 명예가 함께 하겠다.
1991년생, 학습이나 두뇌활동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하루이다.

[원숭이띠]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으리라.

1956년생, 귀하가 옳지 않다고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하게 되므로 곤란에 처한다.
1968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하라.
1980년생, 귀하의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라.
1992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하지 말고 혼자서 이겨나가라.

[닭띠]
욕심을 버려야 하루가 평안하다.

1957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할 때이다.
1969년생, 분에 넘치게 많은 것을 바라니 이루어지기 만무하다.
1981년생, 항상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앞으로 나아가라.
1993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손실만이 따를 뿐이다.

[개띠]
대처를 충분히 하라. 문제가 생기면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

1958년생, 구설수에 오르는 일을 조심하고 재물을 감시하라.
1970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진행하라.
1982년생, 여행을 떠나는 것은 무언가 얻기 위함이다.
1994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돼지띠]
사소한 이익분쟁에 관여하지 말고 큰 과업에 집중하라. 이익이 상당하다.

1959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지 마라.
1971년생, 좀 더 포부를 크게 가진다면 뜻대로 소원이 성취된다.
1983년생, 손실이 따른다 해도 이것을 투자라 생각하라.
1995년생, 선물이나 용돈을 받게 된다. 기분 좋은 날이다.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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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골프에 헬스·걷기운동 중…건강엔 문제 없어"
"조현범 15년간 실질적 경영…회사 성장에 기여"
장녀 조희경, 전날 가정법원에 성년후견인 개시청구
[서울=뉴시스]한국테크놀로지그룹 조양래 회장. 2020.07.31. (사진=한국테크놀로지그룹 제공)[서울=뉴시스] 조인우 기자 = 조양래(83)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회장이 장녀 조희경 이사장의 자신에 대한 성년후견인 개시 심판 청구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자신의 건강에는 문제가 없고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사장에게 지분을 넘긴 것은 갑작스러운 결정이 아니다는 취지다.

조 회장은 31일 입장문을 내고 "사랑하는 첫째 딸이 이렇게 행동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많이 당황스럽고 정말 마음이 아프다"며 "주식 매각 건으로 관계가 조금 소원해졌다는 것은 느꼈지만 사랑하는 첫째 딸이 왜 이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고 저야말로 딸이 괜찮은지 물어보고 싶다"고 했다.

이어 "조현범 사장에게 약 15년간 실질적으로 경영을 맡겨 왔고, 그동안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내고 회사의 성장에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한다"며 "충분한 검증을 거쳤다고 판단해 이미 전부터 최대주주로 점찍어 뒀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몇 달 간 가족 간 최대주주 지위를 두고 벌이는 여러가지 움직임에 대해서 더이상의 혼란을 막고자 미리 생각했던대로 조현범 사장에게 주식 전량을 매각한 것이지 갑작스러운 결정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매주 친구들과 골프도 즐기고 있고, 골프가 없는 날은 P/T(퍼스널트레이닝)도 받으며 하루 4~5㎞씩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며 "나이에 비해 정말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데 첫째 딸이 왜 이러는지 정말 모르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회사 경영에 관여해 본 적 없고 가정을 꾸리는 안사람으로 잘 살고 있는 딸에게 경영권을 주겠다는 생각은 단 한순간도 해본 적 없고, 돈 문제라면 모든 자식들에게 이미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게 살 수 있을만큼 충분한 돈을 증여했다고 생각한다"며 "재단에 뜻이 있다면 본인 돈으로 하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저 또한 개인 재산을 공익활동 등 사회에 환원하는 것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그렇게 할 방법을 찾고 있다"며 "다만 그 방법에 대해서는 제가 고민해서 앞으로 결정할 일이지 자식들이 의견을 낼 수 있으나 결정하고 관여할 바는 아니라는 게 소신"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협력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옛 한국타이어)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04.17. misocamera@newsis.com그러면서 "부디 제 딸이 예전의 사랑스러운 딸로 돌아와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조 이사장은 전날 서울가정법원에 조 회장에 대한 한정후견 개시 심판 청구를 접수했다. 동생인 조 사장에게 지분을 모두 넘긴 아버지의 결정을 믿을 수 없다는 취지다. 성년후견 제도는 질병·장애·노령 등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처리 능력이 지속적으로 결여된 성인에게 후견인을 지정하는 제도다.

조 이사장 측은 "그동안 조 회장이 갖고 있던 신념이나 생각과 너무 다른 결정이 갑작스럽게 이뤄지는 모습을 보며 많은 분들이 놀라고 당혹스러워했다"며 "이러한 결정이 조 회장이 건강한 정신 상태에서 자발적인 의사에 의해 내린 결정인지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조 회장은 조 사장에게 주식 전부를 매각하기 직전까지 그런 계획이 전혀 없다고 했다"며 "평소 주식을 공익재단 등 사회에 환원하고자 했고, 사후에도 지속가능한 재단의 운영을 고민했다"고 전했다. 한정후견 개시 심판 청구는 "조 회장의 신념을 지키고 더 많은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 회장이 지난달 26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형태로 자신이 보유한 그룹 지주사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지분 23.59%를 차남 조 사장에게 매각하면서 형제 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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